파워볼당첨번호 파워볼중계 파워볼재테크 안전한곳 홈페이지 바로가기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개그맨 최양락이 결혼 30주년 눈물을 흘렸다?파워볼사이트

7월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자존심을 건 배드민턴 대결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똥 손’ 최양락과 달리 거침없는 자재조립과 남자답고 다정한 모습으로 ‘보급형 최수종’이라는 별명을 얻은 지인 김 사장이 최양락의 복수혈전에 초대됐다. 두 부부가 배드민턴 복식 대결을 펼치기로 한 것. 최양락은 “팽현숙이 번번이 김 사장과 비교해 짜증났다. 배드민턴으로 복수할 예정”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을 이기기 위한 특훈도 진행됐다. 꼼수 작전까지 세운 최양락은 “어디 김 사장 웃기지 말라고 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경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팽락 부부의 결혼기념일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김지혜-박준형 부부의 결혼기념일 이벤트가 VCR을 통해 방송되자 화면으로 이를 지켜본 팽현숙이 “결혼 30주년 당시 최양락이 울었다”고 밝혔기 때문.

팽현숙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저녁식사로 갈비를 사 먹기로 했었는데, 그날따라 가게에 손님이 몰려 저녁을 간단하게 때우게 됐다”며 “그런데 최양락이 별안간 ‘갈비 사준다 그랬잖아’라며 눈물을 흘리더라. 아이도 아니고 갈비를 안 사줘서 운다는 게 충격이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최양락은 손사래를 치며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단지 결혼기념일인데 대충 먹게 된 게 서글펐을 뿐”이라며 절대 울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강재준은 “나도 이은형이 곱창 안 사줘서 운 적 있다”며 ‘먹신’다운 공감을 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엔 표명중 기자]

미스터 트롯 영탁이 7월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에 출연후 퇴근하고 있다FX시티

이날 영탁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의 소비 생활을 폭로했다.파워볼게임

7월 16일 방송되는 E채널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에서 MC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중년들의 연애 사연에 댓글을 달아주는 ‘댓글 맛집’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사연으로는 매사 돈을 아끼는 ‘짠돌이’ 남자친구에게 지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장윤정은 신동엽에게 “아내와 소비 패턴이 맞냐”고 질문했다. 신동엽은 장윤정의 기습 질문에 당황한 듯 보였지만 이내 “너무 아끼는 측면이 있다”며 “몇 천원 단위까지 아낀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아내는 몇 천원은 아끼는데 큰 것은 안 아낀다”며 아내의 ‘반전 씀씀이’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했다. 16일 오후 8시30분 방송.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윤기원이 황은정과의 이혼 언급부터 아침 담당, 게임까지 활약하며 새 친구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14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창원 여행의 마지막편이 전파됐다.

전날 모기와의 전쟁 속에 잠이 든 윤기원은 김도균에게 이불을 뺏기다 아침 일찍 일어나 멤버들의 식사를 준비했다. 야외 주방에는 전날 ‘섬 캠핑’ 중 고립되었다가 돌아온 구본승이 전갱이 63마리를 잡아와 손질 중이었다. 뒤이어 나온 김광규와 박선영이 “구본승과 안혜경이 계약커플이었다. 지금은 헤어졌다”고 소개하자 윤기원은 “정리할 때 힘들었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광규는 “너도 정리할 때 힘들지 않았니?”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윤기원을 당황케 했다. 윤기원은 “녹록지는 않았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저 두사람은 법적으로 묶인 건 아니지 않느냐”고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안겼다.

윤기원은 배우 황은정과 지난 2012년 결혼했지만 2017년에 협의이혼했다. 당시 윤기원 측 관계자는 “윤기원과 황은정이 협의 이혼했으며 이혼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사생활이라 언급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윤기원은 이혼 후 3년만에 ‘불청’의 새 친구로 찾아왔다.

멤버들은 60년대, 70년대, 80년대 방으로 나눠 옹기종기 아침을 먹었다. 특히 도균, 효범, 광규, 선경까지 ‘386세대’와 막내 브루노가 모인 60년대 방은 소란스러웠다. 최성국은 “서로 잘 안 들리셔서 그런다”고 놀렸다. 마치 하숙집 같은 분위기에 안혜경은 실제 하숙집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MBC 입사한지 두달만에 하숙했다. 중앙대 근처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인기 많았겠다’는 말에 “공부하느라 나를 신경쓰는 남학생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신효범은 “공연 때문에 모텔에 살아본 적은 있다. 월 30만원씩 주고 한 6개월 정도를 살았다”고 말했다. 새 친구 윤기원은 계속 맏며느리 같이 바쁜 박선영을 보면서 “저렇게 하기 힘들다”며 칭찬했다.

일부 멤버들은 이렇게 복작복작 사는 ‘불청’ 타운을 꿈꿨다.

최성국은 “도균 형님이 늘 꿈꾸는 공간이 ‘불청’ 타운이다. 멤버들끼리 모여 사는 것을 원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신효범은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서로가 잘하는 것과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공간이 좋다”며 응수했다. 그러면서 “도균오빠가 아침에 일어나서 기타를 두둥 거린다. 그럼 선영과 내가 아침을 준비한다. 광규와 성국이 마당에서 개똥을 치우고, 민용이는 오후에 고기 구워먹자고 불을 준비하고, 본승이가 고기를 잡아 들고 들어와. 완선이에게는 담금주 담궈달라고 해야겠다. 가운데는 공용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상상했다.

이에 최성국은 “꿈도 야무지시다. 자주 놀러가겠다”고 자신은 빼달라는 말을 돌려 하면서 “완선누나는 다른거 안바라고 돈 벌어오라고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발씨름, 윗몸 일으키키, 구구단 게임만으로 폭소가 빵빵 터졌다. 바다 입수를 걸고 시작한 게임에서 시종일관 윗몸 일으키기 게임을 주장한 김도균은 막상 멤버들 중에 제일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김광규는 그의 다리를 잡고 있다가 웃음이 너무 터져서 팔에 힘이 안갈 정도. 돼지 씨름에서는 체대 누나 박선영이 활약했지만 팀이 지고 말았다. 결국 구구단 게임까지 진 김도균과 브루노가 자진 입수를 결정, 비오는 바다에 뛰어 들었다.

마지막에는 ‘불청’ 멤버인 김정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김정균은 탤런트 데뷔 동기 정민경과 결혼식을 치뤘다. ‘불청’ 멤버들이 ‘너무 잘생겨졌다’고 축하하자 김정균은 “두번 결혼하면 이렇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정균과 정민경 부부는 부케와 부토니아를 조하나와 최성국에게 전달하며 새로운 좋은 인연을 만나기를 기원했다. 조하나는 “김정균 오빠가 나이에 비해 철이 없는데 정민경 언니 말만 잘 듣고 살면 문제 없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응원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류지광-강태관-나태주-노지훈-김중연-황윤성-남승민으로 구성된 ‘콘7’이 ‘사랑의 콜센타’ TOP7과 함께 여름 특집 3탄, ‘환상의 트롯 짝꿍’ 특집에 나선다.

7월 16일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6회에서는 TOP7 중 1명과 ‘미스터트롯’ 콘서트 멤버 7인 ‘콘7’ 중 1명이 짝을 이뤄 듀엣으로 신청곡 대결을 펼친다. 더불어 오는 24일부터 시작될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선보일 스페셜 무대들을 공개, 안방극장을 콘서트장의 열기로 들썩일 전망이다. 특히 매회 콘서트마다 다른 스페셜 무대를 가동시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임영웅과 장민호가 각각 꾸미는 ‘듀엣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두 사람이 누구와 어떤 무대를 장식할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환상의 트롯 짝꿍’ 특집에서는 콘서트에 합류한 멤버 7인인 류지광, 강태관, 나태주, 노지훈, 김중연, 황윤성, 남승민이 ‘콘7’으로 뭉쳐 ‘사랑의 콜센타’를 달군다. 이전처럼 TOP7과 콘7의 대결이 아닌, TOP7 중 1명과 콘7 중 1명이 듀엣을 이뤄 총 7팀의 신청곡 대결을 통해 단 한 팀 ‘최고의 짝꿍’을 선정하는 것. 이에 14명이 본격 대결을 앞두고 불꽃 튀는 ‘짝꿍 선정’에 돌입, 눈길을 끌었다.

이로 인해 짝꿍 고르기에 나선 14명 트롯맨들은 마치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하는 엄청난 승부욕을 내비쳤다. TOP7은 자신이 원하는 콘7 멤버와 커플이 되기 위해 강력한 매력 어필을 쏟아냈던 터. 배신과 질투가 난무하는 가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달콤한 멘트와 애교까지 각종 필살기를 내놓으며 고군분투했다. 더욱이 이찬원은 “우리는 오늘 아침에 함께 잠도 자고 온 사이”라는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트롯맨 중 한 명에게 적극적인 구애에 나서기도 했다. 이어 ‘짝꿍 선정’이 완료된 후 팀 이름 정하기에서는 ‘애인구함’, ‘원조짝꿍’, ‘주중주말’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팀명들이 속출하면서 꼭 봐야만 하는 관전 포인트까지 생성했다. 과연 14인의 트롯맨 중 서로 마음이 통한 커플은 누구일지 그리고 7팀의 구성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그런가 하면 노래방 점수에 따라 짝꿍들의 순위가 매겨지는 만큼, 각 팀은 ‘점수 더블 찬스’를 두고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였다. 다른 팀의 선곡에 “이 노래 점수 잘 나온다”, “우리가 좀 위험하겠다”라며 팽팽하게 견제했던 것. 두 사람이 부르는 만큼 잔망미부터 텐션까지 2배를 이룬, ‘환상의 케미’ 짝꿍 특집의 승리는 어느 팀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TOP7과 콘7은 콘서트를 위해 갈고 닦아 온 실력을 아낌없이 대방출하며 환상적인 케미의 색다른 무대를 안겼다”며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안방극장 1열에 고스란히 옮겨올 여름 특집 3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