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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김창숙이 결혼 후 배우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김창숙이 화요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파워볼실시간

이날 김창숙은 “결혼 후 배우 활동을 쉬었다. 우연한 계기로 드라마 촬영을 할 수 있었는데 남편이 반대를 했다”라고 말했다.

‘아침마당’ 김창숙이 결혼 후 배우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아침마당’ 김창숙이 결혼 후 배우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어 “시어머니는 깨어있던 분이라 찬성을 했는데 남편이 너무 반대했다. 계속 촬영하는 게 아니라 몇 일만 일하는 거라고 설득시켜서 촬영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동행복권파워볼

김창숙은 “(남편의 반대는)오래 갔다. 괴로웠던 거는 야외 촬영 때였다. 사극을 하자고 해서 했는데 야외를 간다고 하더라. 야외 가는 버스를 탔는데 현장 갔더니 오늘 아니고 내일 찍는다고 하더라. 자야한다고 해서, 다시 시내버스로 집으로 다시 갔다. 그러고 새벽에 다시 현장을 갔다. 왜 그랬나 모르겠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복귀 후 처음에 녹화를 했을 때 건물부터 다르더라. 6년 동안 주부로만 있지 않았나. 뭔가 조심스럽고 누구랑 얼굴보고 이야기를 못했다. 그때 처음으로 조신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신화 출신 배우 에릭이 아내 나혜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파워볼게임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화 전진, 류이서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결혼식장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신화 멤버들이었다. 에릭은 아내인 나혜미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고 앤디, 축가를 담당한 김동완 등이 속속 나타났다. 이밖에도 가수 인순이, 배우 이덕화, 이지훈, 오지호, 김영철, 태사자, 김구라 등 연예계 대표 지인들이 총출동했다.

결혼식 15분 전 멤버들을 만난 전진은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나혜미와 함께 있는 에릭에게 가 “형도 떨렸냐”라고 물었고 에릭은 “당연하지. 안 떨리면 이상한 거지”라고 공감했다. 신혜성은 그런 전진을 안아줬다.

VCR을 지켜보던 김숙은 “에릭도 완전 사랑꾼이다. 끝까지 (나혜미) 손을 잡고 있더라”라고 감탄했다. 실제로 에릭은 나혜미의 손을 꼭 붙잡고 다니는가 하면, 팔짱을 낀 채로 다정하게 그를 챙겼다. 이에 전진은 “형수(나혜미)랑 제 와이프랑 비슷한 부분이 있더라. 또 낯도 가리고 아는 분들이 많이 없으니까 아내가 걱정돼서 형이 항상 손을 잡고 다니더라”라고 에릭의 사랑꾼 면모를 치켜세웠다.

한편, ‘신화 1호 품절남’이었던 에릭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밥먹다’ 박해미가 2년 전 전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버팀목이 되어준 아들과 서로 애정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는 배우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의 손님 박해미는 밥맛이 없다고 토로해 MC들의 걱정을 불렀다. 박해미는 요즘 밥맛이 없는 이유로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과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 기가 세다는 오해 등을 꼽았다. 우선 박해미는 “지금 공연을 준비하는데 대사가 책 한 권이다.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다. 언택트 공연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고, 유튜브를 준비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박해미는 “저에 대한 이미지가 세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제가 악역으로 드라마를 하지 않았냐”라고 ‘하늘이시여’ 이후 악역 이미지로 여러 오해를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까지도 이런 오해에 시달렸다는 박해미는 “코로나19 초기 출입 명부를 적어야 하는데 뭘 적어야 할지 몰랐다. 너무 당황스럽고 눈은 안 보여서 ‘돋보기 어딨냐’고 찾았는데 이 말투가 직원들의 오해를 불렀다. 박해미 싸가지 없다고 하더라. 이런 게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악플로 인한 사회 문제를 언급하며 “사람한테 상처 받는 게 크다. 많은 애들이 (악플로) 아파하고 죽는 게 너무 슬프다. 그들은 살인자다. 용서를 못하겠다. 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후배들을 함께 걱정하기도 했다.

인터넷에 도는 사주풀이들을 짜깁기해 인생 전체를 판단하는 것에 대해서도 “내가 사주가 세서 팔자가 그렇다고 하더라. 난 괜찮은데 왜 그러냐”고 토로했다. 이에 둘째이모 김다비는 “유튜브를 하면 제대로 사주를 봐라”라고 제안했고 박해미는 “나 진짜 할 거다”라고 답했다.

박해미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바로 전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황민은 지난 2018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 박해미의 제자이기도 했던 동승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이에 박해미는 경차에 선처 없는 철저한 조사를 요청하고 유족을 직접 만나 사과하는 등 책임감 있는 행보를 보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 여파로 박해미와 황민은 결국 지난해 협의 이혼했다.

박해미는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끔찍했다. 실검에 올라오는 것 자체가 트라우마”라며 “그때 일이 너무 많았다. 그걸 올 스톱하는 과정이 더 힘들었다. 드라마도 하차하고 대학 전임교수였는데 사임했다. 손해라고 생각 안 한다. 당연하다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타 제작사에서 제작하는 뮤지컬 출연이 문제였다. 박해미는 “타 제작사의 뮤지컬이 망가지면 수십억이 날아간다. 티켓이 솔드아웃 됐는데 제가 하차한다고 하니까 티켓 환불 사태가 일어나고, 제작사에서 저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제기했다. 걷잡을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지게 된다. 그래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며 “근데 후배들이 실직 위기에 있지 않냐. 여러 문제가 있어서 결국 공연을 했다. 그걸 바라보는 관객들이 다 울더라. 저보다 더 아파하셨다”고 후배들, 작품에 대한 책임감 만으로 공연을 끝마쳤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박해미는 “우리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다. 더 아픈 분이 계시니까 그걸 고통이라 얘기하진 않는다”고 다른 이들을 걱정했다. 박해미는 “캐나다에서 엄마가 오셔서 제 옆에서 버텨주셔서 이겨냈다. 일로 외로움을 달래고 일을 해야만 생활이 되지 않냐”고 가족, 아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간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버팀목이 되어준 아들 황성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임영웅의 곡 ‘이젠 나만 믿어요’ 멜로디가 흘러나왔고, 황성재가 노래를 부르며 깜짝 등장했다. 아들의 깜짝 등장에 박해미는 오열했고, 황성재는 노래를 마친 후 “왜 울어 엄마”라며 박해미를 달랬다.

나란히 앉아있는 모자를 보며 MC들은 두 사람의 평소 대화하는 모습이 궁금하다며 자리를 비켜줬다. 이에 황성재는 “아까 왜 울었냐”고 물었고 박해미는 “모르겠다. 그냥 쏟아져 나왔다. 참던 게 나온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엄마 우는 거 몇 년 만에 봤다”는 황성재에게 박해미는 “웬만하면 애 앞에서 안 운다. 그만큼 너한테 믿음이 간 것 같다. 그 전에는 네 앞에서 참았는데 이제 마음이 녹아 내렸다”고 아들에게 의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황성재는 엄마를 따라 뮤지컬 배우가 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 뮤지컬 극장과 백스테이지가 그냥 놀이터 같았다. 근데 결국 해왔던 게 음악이더라. 내가 좋아하는 게 노래구나 하고 엄마의 공연을 생각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 ‘캣츠’에서 엄마가 맡았던 역이 두 시간 반 동안 세 번 밖에 안 나오는데 모두가 엄마한테 집중하더라. 초등학교 때 본 건데도 울었다”고 박해미를 닮아 남다른 감수성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해미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떼기란 어려웠다. 황성재는 “가장 힘든 건 그 꼬리표다. 고등학교 때 선배가 문을 열고 ‘박해미 아들 누구야’라고 할 정도였다. 저는 그 상황을 피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오히려 갖고 가서 밀어붙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황성재는 “엄마의 새로운 사랑을 환영해줄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환영할 수 있다. 엄마와 늘 얘기한 게 개인주의다. 엄마를 존중하지만 상대를 향한 저의 감정과 태도는 장담 못한다”고 밝게 이야기했다. 하지만 박해미는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다. 아직은 그렇게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며 하고 싶었던 마음 속 이야기를 꺼냈다. 황성재는 “내가 틱틱 대는 게 엄마가 버팀목이라서 그렇다”고 이야기했고, 박해미는 “마음 충분히 안다. 나도 너로 인해 버티고 있다”며 또 한 번 눈물을 쏟았다.

마지막으로 박해미는 자기 자신에게 “박해미! 잘 이겨냈어. 그리고 잘 할 수 있어 넌. 너 알잖아. 너 자신을 알잖아. 열심히 살면 좋은 일도 있을 거고 더 많은 사랑을 줄 수도 있어. 믿고 건강하게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랑 좀 해봐”라고 스스로를 응원했다.

wjlee@sportschosun.com

▲ 루피, 나플라, 블루 등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적발됐다. 출처| 채널A방송 캡처
▲ 루피, 나플라, 블루 등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적발됐다. 출처| 채널A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들이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무더기로 적발됐다. 19일 채널A ‘뉴스A’에 따르면 엠넷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 준우승자인 나플라, 루피, 이효리가 불러 히트시킨 ‘다운타운 베이비’의 주인공 블루,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인 오왼, 래퍼 영웨스트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에 적발됐다.

나플라, 루피는 같은 소속사 또 다른 래퍼의 마약 혐의를 수사하던 경찰이 소속사를 압수수색하고 조사하던 과정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들통났다. 두 사람은 모발, 소변 검사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나플라는 경찰 조사에서 “소속사 작업실에서 루피 등과 대마를 흡입했다”고 혐의를 인정하며 “대마초는 소속사의 다른 래퍼가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것”이라고 진술했다.

나플라, 루피 뿐만 아니라 블루, 오왼, 영웨스트 등 래퍼 3명과 지인 5명 등에게서도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소속사에서 집단적인 대마초 흡입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소속사 메킷레인은 “멤버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한 징계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관련 보도가 나온 뒤에는 묵묵부답을 지키고 있다.

오왼은 현재 방송 중인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이라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엠넷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제작진이 해당 사실을 접하고 확인 중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경찰은 이들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이중 1명만 기소됐고, 나머지 4명은 초범인 점이 감안돼 기소유예 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뉴스엔 서지현 기자]

늘 탄탄대로만 달려오던 이가 흙길로 내려섰을 땐 어떤 기분일까. 평생을 부모가 만들어준 금수저 그늘에서 살던 자식은 그 삶을 온전히 본인의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

10월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연출 안길호) 13회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삶이 모두 엄마 김이영(신애라 분) 작품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원해효(변우석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해효는 박도하(김건우 분)에게 SNS 팔로우 수를 조작한 것 같다는 의심을 받았다. 앞서 엄마 김이영의 행동을 수상쩍게 여긴 원해효는 이를 추궁했고 결국 이 모든 것이 부모가 만들어 준 삶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원해효는 “내 힘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준다고 했다. 그거 하나만은 존중해달라고 했는데”라고 울분을 토해냈다. 그럼에도 김이영은 “네가 내가 한 행동에 감사함을 가졌으면 나 혼자 그 거짓말 지고 갔다. 인지도도 가지고 젊은 애들한테 핫하지 않았냐. 너 같은 신인들에겐 플러스”라고 반박했다.

드디어 원해효를 둘러싼 세계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청춘기록’ 속 원해효는 그야말로 엄마 김이영의 ‘작품’이었다. SNS 팔로워부터 작품 캐스팅, 화보 촬영까지 모두 그의 배경엔 김이영이 있었다.

반면에 사혜준(박보검 분)은 흙수저 그 자체였다. 모델 일을 반대하는 가족들로부터 무시당했던 사혜준은 자신의 힘으로 꾸역꾸역 지금의 스타덤에 올랐다. 이에 사혜준의 부모 역시 자신들이 도움을 주지 않았으므로 아들에게도 어떤 도움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사혜준은 비교와 무시, 실패와 좌절을 많이 겪은 만큼 옹골차고 강인한 사람으로 자라왔다. 그러나 원해효는 다르다. 늘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왔던 그는 실패에 대한 면역력이 없다. 그렇기에 눈 앞에 벌어진 사혜준과 격차에, 현실의 높은 벽 앞에 좌절할 수밖에 없다.

또한 박도하는 변우석을 향해 “네가 좋았다. 금수저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넌 그냥 부잣집 아들 아니고 엄마 아빠 다 고학력자 아니냐. 대리만족으로 너랑 친구 하고 싶었다”며 “근데 난 여기까지 내 힘으로 왔다. 네 SNS 팔로워 수가 이상하다. 널 보면서 난 나를 더 사랑하기로 했다”고 비수 꽂힌 말을 날렸다. 이에 변우석은 다시금 자신을 둘러싼 환상들이 모두 부질없음을 깨달았다.

그동안 현실 속에서 보인 금수저와 흙수저는 출발선부터 달랐다. 금수저는 탄탄대로를 달려왔고 흙수저는 바닥을 굴러왔다. 하지만 드라마에선 이야기가 다르다. 시청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청춘기록’ 속에서는 흙수저 사혜준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공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반면에 금수저 원해효는 무엇 하나 자신의 힘으로 이룬 것 없이 그대로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런 원해효를 보며 왠지 짠한 느낌이 드는 것은 무엇일까. 사혜준 역시 본인이 원한 바 없이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난 것처럼 원해효 역시 본인이 바라지 않았는데 금수저 집안에 태어났다. 이에 더해 원해효는 자신의 꿈을 걸어가고 싶었을 뿐인데 부모가 만들어준 그늘 안에 머물게 됐다.

물론 원해효 역시 그 그늘 안에서 수많은 혜택을 누린 만큼 ‘특혜’라는 이미지를 지울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갑자기 적진 한가운데에 내던져진 원해효는 어딘가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과연 원해효는 추락을 딛고 일어나 더 큰 도약을 펼칠 수 있을까.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허구였음을 깨닫고 사랑과 일 모두 절친 사혜준에게 밀려나고 있는 원해효가 결말까지 남은 2회 안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사진=tvN ‘청춘 기록’)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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