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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원 류수영, 완벽한 두 남자의 매력이 휘몰아쳤다.파워사다리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파프리카’를 주제로 한 18번째 메뉴 대결이 시작됐다. 그중에서도 강력한 존재감과 요리 실력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김재원, 류수영 두 멋진 남자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5.7%(2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닐슨코리아)

먼저 류수영은 꽃사남(꽃을 사랑하는 남자)에 등극했다. 이날 꽃시장을 찾은 류수영은 향기만 맡고도 꽃 이름을 술술 맞췄다. 꽃꽂이 선생님인 어머니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꽃을 자주 접했다는 것. 이어 류수영은 아내와 딸을 위해 아낌없이 꽃을 구매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모든 것의 가격을 따지는 살림꾼 류수영과 달랐던 것. 류수영의 지극한 아내 사랑, 딸 사랑이 느껴졌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의 단발머리에 반했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가 하면, 아내 박하선이 BTS 진 팬이라는 것에 질투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아내 이야기만 해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류수영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쏟아졌을 정도.

이날 류수영은 사랑꾼, 살림꾼 외에도 스태프에게 ‘밥 잘 챙겨주는 출연진’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이날 스태프들을 위해 닭고기를 활용한 카레 요리를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류수영의 ‘사이언스 요리’가 돋보였다. 류수영은 양파로 캐러멜라이징을, 닭고기로 마이야르를, 감자로 디글레이징을 했다. 모두 살짝 태운다는 느낌의 방식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여주는 요리법이었다. 스태프들은 “인생 최고 카레”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언제나 즐겁고 유쾌한, 좋은 사람 류수영의 이야기가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16번째 메뉴 대결에서 첫 도전에 우승을 거머쥔 김재원도 돌아왔다. 김재원은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집에서 원적외선 찜질을 하더니 요리하는 내내 ‘정력’에 좋은 음식, ‘보양’에 좋은 음식에 대한 지식을 대방출한 것. 급기야 자신이 만든 양고기 육개장의 이름을 ‘원기옥탕’이라고 지어 폭소를 유발하기도. 물론 생로병사 전문가답게 식재료 하나하나의 장점을 언급하고 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도 공개한 것 역시 돋보였다.

김재원과 함께 거푸집 아들 이준이의 매력 역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첫 등장 당시 아빠와 꼭 닮은 미소 천사 외모,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준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편스토랑’ 이영자조차 “어쩜 이렇게 끼가 많을 수 있나”, “너무 귀엽다”라며 이모팬에 등극했을 정도.

카메라를 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고, 거울을 보며 혼자 무반주에 골반을 튕기며 웨이브를 하는 이준이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뿐만 아니라 열심히 요리하는 아빠를 위해 ‘월량대표아적심’ 중국 노래를 부르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다. 이 노래는 김재원이 출연한 드라마에서 불렀던 곡이라고. 아빠를 좋아하는 이준이의 귀여운 마음이 돋보였다. 이후에도 이준이는 아빠와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각종 팝송을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극한 아내 사랑꾼이자, 스태프를 위해 대용량의 요리를 하며 행복해하는 귀여운 아저씨 류수영. 변함없는 원조 꽃미남 비주얼에 엉뚱한 발상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요리 실력자 김재원. “’편스토랑’이 천군만마를 얻었다”는 이경규의 말처럼 완벽한 두 남자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본격적인 메뉴 대결이 시작됐을 때 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파마한 장도연의 비주얼에 구본승 같다고 말했다.엔트리파워볼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양세찬이 파마한 장도연과 마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은 파마를 한 뒤 ‘코미디 빅리그’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 양세찬을 만났다. 장도연은 양세찬에게 뭐 달라진 게 없는지 물어봤다. 양세찬은 전혀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장도연은 파마를 하고 온 사실을 알려줬다. 양세찬은 파마를 했다는 말에 “뭘 한 거야?”라고 물어보며 의아해 했다. 이어 양세찬은 장도연을 향해 “거의 이제 본승이형 다 됐어”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구본승이 소환되자 웃음을 터트렸다.

양세찬은 장도연이 계속 짧은 머리를 고집하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장도연은 머리카락이 밑으로 오면 턱이 더 도드라져 보여서 그렇다고 얘기해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천수의 8개월 아들 태강이가 펜트하우스 계단 오르기에 도전한다.

11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천수의 8개월 쌍둥이 남매 태강, 주율이가 폭풍 성장을 보여준다.파워볼

이날 태강이는 인생 처음으로 이족 보행에 도전했다. 앞서 혼자서도 잘 기어 다니고, 일어서는 등 남다른 다리 힘으로 축구 선수의 아들임을 보여줬던 태강이가 이번에는 걸음마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혼자 걷기에 도전하는 것.

모험 정신이 투철한 태강이의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고. 트레이드 마크인 헬멧을 쓰고 온 집안을 누비던 태강이가 혼자 계단 오르기에도 도전한 것. 8개월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태강이의 도전이 놀라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누나 주은이가 뒤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도움 없이 혼자서 씩씩하게 계단을 올라간 태강이는 계단을 오르며 남다른 리액션까지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에 태강이가 혼자서 계단을 모두 올라갈 수 있을지, 태강이가 보여준 남다른 리액션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또한 이날 쌍둥이는 인생 처음으로 쌀밥 먹기에 도전한다고. 이때 주율이는 쌀밥의 맛에 제대로 빠져들어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먹주율’ 타이틀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15일 오후 9시15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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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오늘(14일) 방송을 끝으로 ‘살림남2’을 떠난다

이날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가온은 가족들과 함께 후배가 운영하는 충남 홍성의 농가를 찾았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농촌 체험도 잠시 김가온은 후배와 함께 서둘러 농가를 떠났다. 코로나19로 인한 ‘無관중·언택트 콘서트’ 때문.

가을밤 베란다에서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은 김가온의 환상적인 피아노 선율을 듣고 가정의 불빛을 점멸하는 등 열렬한 리액션을 보였고, 김가온의 연주에 맞춰 등장한 ‘깜짝 게스트’가 등장해 환호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특별한 공연과 함께 ‘살림남2’을 떠나게 됐다. 강성연은 육아와 연기에 전념하기로 한 것. 그동안 워킹맘, 워킹파파의 일상으로 공감을 선사해온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김가온 강성연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14일 오후 9시 15분 ’살림남2’에서 만나볼 수 있다.

skyb1842@mk.co.kr

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연중라이브’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스타 1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스타 상위권에 랭킹된 스타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위를 차지한 스타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은 어린시절 어머니하고만 살았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얼굴에 흉터가 남을 정도로 힘겨웠다고. 그의 데뷔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무명의 시절이 길었고, 월세를 낼 형편이 되지 않아서 군고구마를 팔기도 했다. 이후 아침마당을 통해서 다시 재활약을 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예능과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9위는 배우 조정석이었다. 실제로 조정석은 생계유지 곤란으로 군면제를 받을 정도로 어려운 형편을 겪었었다. 그후 여러 뮤지컬 무대에 참여하면서 자신만의 실력을 키운 조정석은 다양한 작품에 러브콜을 받을정도로 성장했다. 8위는 추자현이었다. 힘겨운 가정사로 인해서 중국에서 활동을 하게된 추자현. 중국에서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쌓았고, 이후 남편 우효광을 만나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7위는 BTS 슈가였다. 힘겨웠던 연습생 시절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할 정도로 어려웠다는 슈가. 당시 배달을 하다가 다쳐 어깨 수술을 받았었기에 최근에 활동을 멈추기도 했다. 6위는 이정재였다. 형이 자폐아인 이정재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배우로 거듭난 이정재가 6위를 차지했다.

5위는 유재석이었다. 무려 9년의 무명시절을 겪었던 유재석은 지치지않고 열심히 방송활동을 하면서 대표 MC로 거듭나게 되었다. 4위는 원빈이었다. 원빈도 가난한 시절을 이겨내며 배우가 됐다. 이후 정선에 부모님을 위한 집을 사드리면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3위는 정우성이었다. 학교까지 그만둬야 할정도로 가난한 정우성은 햄버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배우에 도전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2위는 장윤정이었다. 하루에 10개가 넘는 스케쥴을 소화할 정도로 영양 실조에 걸렸었다. 하지만 히트곡 ‘어머나’로 인해 인생이 달라졌고, 우리가 알고 있는 장윤정으로 거듭났다.

대망의 1위는 아이유였다. 실제로 단칸방에 살정도로 가난했던 아이유는 힘든생활 속에서도 가수에 도전했다고. 자신의 곡을 애정하는 그의 모습에 대중들은 좋아했고, 이후 ‘좋은날’을 통해 얼굴을 알리면서 지금의 아이유로 탄생됐다.

한편, KBS2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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